창렬하다 겉보기에 비해 품질이 좋지 못한 제품이나 내용물이 부실한 음식등을 이야기 할때 쓰는 표준어는 아니지만 표준어같은 신조어인데요.
이 창렬하다 라는 단어는 2009년 DJ DOC 멤버 김창렬의 이름을 딴 편의점 즉석식품 "김창렬의 포장마차" 시리즈를 통해 처음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해당 식품이 가격 대비 부실한 내용물과 품질로 인해 "창렬하다"는 비판을 받았고, 이러한 반응이 온라인에서 퍼지면서 "창렬하다"는 단어가 신조어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그이후로 모든 가격값을 못하는 제품등에 대해서 창렬하다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쓰이며 일종의 밈이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