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 불 끄고 누워서 스마트폰 하다가 얼굴(코, 입술)에 떨어뜨려 본 적 다들 있으시죠?

자기 전에 항상 불 다 끄고 천장 보고 정자세로 누워서 스마트폰을 하는데요. 졸다가 손에 힘이 풀려서 폰을 얼굴에 정통으로 떨어뜨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코끝이나 앞니 쪽에 폰 모서리가 퍽 하고 맞으면 진짜 눈물 쏙 빠지게 아프고 잠이 다 깨버리잖아요. 저만 이렇게 바보같이 당하는 건 아니겠죠...? 그립톡 쓰면 좀 덜 떨어뜨리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종종 떨어뜨려서 맞은 적이 있습니다. 특히, 졸린 상태에서 휴대폰을 하면 힘이 풀려서 쉽게 떨어집니다. 아무쪼록 누워서 휴대폰하실 때는 휴대폰 꼭 붙잡고 해서 맞는 일 없도록 합시다.

  • 아마 누구나 다 한반씩은 당해 봤으리라 생각합니다 엄청 아프고 띵히죠~저같은 경우는 그래서 옆으로 누워서 보거나 힌손으로 아예잡고 봅니다 그립톡을 사용하시면 좀더 안전하긴 할까에요

  • 자려고 누웠다가 휴대폰 들고 보는 경우가 많은데 얼굴에 떨어뜨린 적이 여러번 있어서 침대 옆에 스탠드형 거치대를 설치했습니다. 높이랑 위치 조절 다 가능해서 정말 편합니다.

  • 공감!!! 눈이 슬슬 감기면서 팔에 힘이 떨어지면서 핸드폰이 얼굴ㄹ로 떨어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청 아프다는것!ㅋㅋㅋ

  • 네! 당연하죠~ 너무 오래 들고 있다던지 손가락을 움직이다보면 얼굴로 떨어져 맞은적이 저도 있답니다 그래서 잠잘때는 거치해놓고 볼수 있는 걸 사고싶은적도 잇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