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공동화 현상은 도심지역의 주거기능 및 상어브업무기능이 외곽으로 이동되면서 도심기능이 크게 약화되는 현상을 말하는데, 현 서울에 도심공동화 현상은 이론적인 상황보다는 유입되는 인구는 많은데 비해 상주하는 인구 즉, 거주 인구가 점차 적어지고 외곽으로 이동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중구, 종로구에는 실거주하는 상주인구는 적고 업무나 상업을 위한 일시적인 유동인구만 증가하면서 점차 주거를 위한 인프라인 학교나 대형병원, 대형마트등이 사라지는 현상으로 보시는게 맞을듯 보입니다, 대표적으로 명동에 자리했던 백병원이 적자를 이유로 폐원한것도 이러한 현상의 한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