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이나 적금은 만기 하루 전이라도 해지하면 이자 손해가 큰가요?
예금이나 적금의 경우
만기를 하루 앞두고 해지하게 되더라도
이자를 제대로 다 받지 못하고
손해를 보는 경우가 생기나요?
무조건 만기를 채워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만기시 우대 금리를 제공합니다.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되는데 이는 만기에 약속한 금리보다 손실이 큰 이자율입니다.
이 때문에 이자는 지급하되 적을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분의 예적금은 만기 이전 해지 시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되어 이자가 크게 줄어듭니다. 하루 차이라도 동일하게 줄어들게 되어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만기일까지 유지하는 것이 이자 측면에서는 가장 유리합니다.
당연합니다.
하루 차이라고 하더라도 계약을 다 준수하지 못한것으로 되고 중도해지로 적용이 됩니다.
하루 차이에 이자 손해를 봐가면서 해지 하는 일은 아무래도 잘 없긴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이나 적금은 만기 하루 전이라도 해지하면 만기 이율이 아니라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돼 이자를 크게 손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하루라도 남았으면 만기까지 유지하는 것이 이자 측면에서는 확실히 유리합니다.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무조건 만기를 채우셔야 합니다. 만기일 자동해지가 되어야 설정된 우대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루라도 지키지 못하면 약관에 나오는 중도해지 이자율이 계산되어 지급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이러한 예금, 적금의 경우에는 기간을 채우는 조건으로 혜택을 주는 것이기에 하루 차이로 이러한 이자를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간혹 이에 대하여 일부라도 인정해주는 경우가 있으나 대부분은 하루차이로 당초에 약정한 이자에 대한 차이가 심하게 발생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연 4~5%정도의 금리로 예적금 상품을 가입하셨더라도 중도해지를 하시게 된다면 1~2%의 이자율이 적용되실 가능성이 큽니다. 사실 금융기관이 4~5%의 금리를 보장하는 것은 중도해지를 하지 않는 만기까지 채웠을 때를 가정으로 이율을 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루 전에 해지하지 마시고 꼭 만기까지 채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만기를 꼭 채우시는 편이 좋습니다.
만기를 채우지 못할 것이라면 사실 빠르게 해지하는 게 더 이득일 수 있습니다.
하루 전에 해지해도 중도해지라면 이자를 거의 받지 못합니다.
중도해지시 이자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급격하게 하락하기 때문에
가능한 중도해지는 하지 않아야 하며, 원금만 받겠다는 생각으로 해야 합니다.
이자가 크고 며칠 남지 않았다면 차라리 대출을 받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만기 하루 전이라도 중도해지하면 약정 이자의 40~80% 수준인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되어 이자 손해가 매우 큽니다. 단 하루 차이로 수십만 원 이상의 이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절대 금물입니다. 만약 급전이 필요하시다면 해지 대신 예적금 담보대출을 활용해 며칠만 버티거나, 은행에 따라 제공하는 만기 앞당김 서비스 가능 여부를 확인하여 이자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훨씬 현명한 방법입니다.
예금이나 적금은 만기 하루 전이라도 해지하면 이자를 덜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기예금/정기적금은 약정 기간을 채워야 약정 금리가 적용되기 때문에 중도해지하면 보통 중도해지 이율로 계산돼 손해를 보는 구조예요. 제가 실제로도 만기 전에 급하게 해지한 적이 있는데 그때 이자가 거의 “보통 예금 금리 수준”으로 계산되어서 기대했던 금리보다 훨씬 적게 들어왔습니다.
다만 예외가 있는데 만기 1~2일 전 해지라 하더라도, 실제로는 중도 해지 이율이 적용되지만, 기간이 짧아서 손해 폭이 크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만기 직전이라면 이자 차이가 몇 천 원에서 몇 만 원 정도일 수 있어요.만기를 채우는 것이 가장 이득이고, 불가피하게 해지해야 한다면 중도 해지 이율과 손실 규모를 미리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만기 하루 전이라도 꼭 만기까지 기다릴 수 있는지를 우선 판단해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이나 적금은 만기 하루 전에 해지하면 보통 만기 이자보다 적은 중도해지 이자가 적용되어 이익이 줄어들고 손해가 발생합니다. 은행들은 만기일 전 해지 시 실제 예치 기간에 맞는 이율을 적용하는데, 이율이 약정된 만기 이율보다 낮기 때문에 하루 차이로도 이자 손실이 생기는 것이죠. 특히 적금은 약정 기간과 금리가 명확해서 만기 전에 해지하면 약속한 이자나 우대 금리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더 큰 손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만기를 채우는 것이 이자 수익을 최대로 받는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예금, 적금 만기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만기를 채우지 못하면
그것이 단 하루라도 채우지 못하면 이자 손해가 큰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만기되는 날짜가 휴일이거나 주말이라면
그 전날에 해지하시면 해당 날짜만 이자가 손해가
이자를 거의 다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