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인턴은 정확히 어떤 역할인가요?

회사에서 일하다보면 정직원이 아닌사람은 인턴이라고 부르잖아요! 인턴다음에 정직원인걸로 알고있는데 인턴 같은 경우는 정직원보다 일이 적은가요? 궁금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턴은 정직원이 되기전에 수습단계의 직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인턴은 3개월간을 사용하며 이 사람을 정규직을으로 채용해도 될지 마지막 심사단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직원이 아니니 책임지는 일을 시키지 않으므로 당연히 일도 적고 책임수당이 없으니 급여도 비례하여 적습니다.

  • 임시적으로 직업을 수행하는 직업입니다. 인턴에 참여하는 사람은 해당직무를 수행하며 실제로 현업에 투입하기 전 직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실무 스킬을 고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규직으로의 취업과 기업 공채의 경쟁률이 점점 높아지면서 인턴쉽을 통해 취업의 문으로 진입하려는 구직자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인턴 과정을 무사히 마친 뒤 정규직 전환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 회사에서 정직원이 아닌 사람을 인턴으로 부르지는 않고 비정규직으로 부르는 것이고 인턴은 말 그대로 회사에 일을 배우러 온 사람일 뿐입니다.

    물론 정직원은 아닌 것이 맞는데 모든 정직원이 아닌 사람이 인턴인 것은 아닙니다. 인턴은 비정규직으로 회사를 단순하게 체험을 하기 위해서 오는 것이죠.

    어느 회사도 인턴에게 무거운 일을 시키지 않습니다. 일이 적은 것은 당연하고 그냥 일을 체험하로 온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