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은 정직원이 되기전에 수습단계의 직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인턴은 3개월간을 사용하며 이 사람을 정규직을으로 채용해도 될지 마지막 심사단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직원이 아니니 책임지는 일을 시키지 않으므로 당연히 일도 적고 책임수당이 없으니 급여도 비례하여 적습니다.
임시적으로 직업을 수행하는 직업입니다. 인턴에 참여하는 사람은 해당직무를 수행하며 실제로 현업에 투입하기 전 직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실무 스킬을 고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규직으로의 취업과 기업 공채의 경쟁률이 점점 높아지면서 인턴쉽을 통해 취업의 문으로 진입하려는 구직자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인턴 과정을 무사히 마친 뒤 정규직 전환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