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기저기서 둘째 생각 없냐고 자꾸 물어보네요 ㅠ
현재 돌지나지도 않은 애기를 키우고 있습니다. 일하랴 육아하랴 하루하루가 바쁘게 지내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가족들도 그렇고 주위 사람들도 그렇고 지나가는 말로 다들 둘째는 계획 없느냐고 자꾸 물어보는겁니다. 지금도 조금 힘들고, 첫째로 산후우울증도 있고 그랬는데...처음에는 그냥 인사말로 하는거다 생각했지만..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물어보니깐.. 이제는 스트레스로 남네요.. 극복 방법이 있을까요? 모든 애기 있는 집안의 공통의 스트레스 일거 같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