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알바 할만한가요? 얼마정도 벌수잇나요?

쿠팡알바 할만한가요? 얼마정도 벌수잇나요?

힘들지안나요? 광고는 오긴오는데 할만할가요? 근력이 많이 없는데 괜찮나요?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쿠팡알바는 우선 물류센터와 배송캠프 그리고 직접 배달하는일까지 세종류로 크게 나뉘어요.

    보통 물류센터에 가시면 네가지 (입고, 출고, 재고관리, 허브) 이렇게 부르고 나뉘는데 입고는 물건 들어오면 정리하고 포장해 진열하는거고 출고는 물건 포장하는거라 생각하심됩니다. 그리고 재고관리는 물건이 나가기 전 갯수확인이라 꼼꼼하게 살펴보는일이고 허브가 짐을 싣는거라 남자분들이 많이 지원하고 일합니다.

    배송캠프는 배송전 지역별 분류하고 실을 수 있게하고 쿠팡에 배달오는 가방 보냉백 기사들이 수거해오면 세척하는것도 여기서 나누어서 일합니다.

    그리고 직접 배달은 제 지인보니 동네맡아서 배정받은곳에 배달하는일 그건 머 많이보시니 아시겠조!

    요 세가지이고요.

    급여는 시간대에 따라 하는 업무에 따라 조금 차이가나지만 보통 최저시급정도지만 오후나 새벽은 야간수당이있어 더 많이줍니다. 보통 주간 8-9만원사이라면 오후는 1-2만원 더 받고 야간은 또 1-2만원 더 받아요. 보통 8시간 근무 기본이지만 새벽배송이 있어서 배송캠프에서 일하실 경우 더 짧게 파트타임도 있더라고요.

    어디쪽에서 어떤걸 지원하실지 찾아보세요. 업무상보면 배송캠프가 좀 더 체력적으로 힘들고 물류센테에서 포장하고 진열하는일이면 좋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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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쿠팡알바는 어차피 단기적으로 하는 거라 경험해보기 좋습니다.

    근력이 많이 없어도 여자분들도 많이 지원해서 일하셨습니다.

    한 번 경험해보시죠.

    급여는 최저시급보다 조금 더 줍니다.

  • 쿠팡 알바는 배정받는 공정에 따라 난이도가 크게 다릅니다. 분류나 포장은 근력이 부족해도 할 만하지만, 무거운 짐을 반복해서 옮기는 '허브'나 '워터' 공정에 배정받으면 육체적으로 정말 힘듭니다. 급여는 주간 기준 일당 8~9만 원 선이며, 주 2일 이상 근무 시 주휴수당이 붙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