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업무 협조가 안되는 직원은 언제부터 윗선에 말하는 것이 좋을까요?

근로 기간이 좀 되었지만,

기본적인 태도가 안된 인간의 경우.

언제부터 윗선에 얘기를 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한데요.

원래부터 같은 팀이 아니었고 다른팀에 있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문제가 있음에도 그냥 다른 사람들이 희생 당하며

회사에 다니고 있던데요.

대단한 능력을 요하지도 않은 곳에서 기본적인 업무 태도부터 시작해서

업무 처리가 안되는데 대체 그 기간 동안 업무 숙지는 왜 안하고 있었는지도 문제지만.

기본 인성이 안돼 있더라고요.

보통 이런 경우 기간이 좀 된 직원이지만 윗선에 전달 하기 전에 어디까지

제 선에서 시도해보고 윗선에 전달해서 처리하는 게 좋을지 궁금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렇게 고민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상황이 참 어려우시겠어요. 친절하게 도움을 드릴게요.

    먼저, 문제의 직원이 기본적인 태도와 업무 처리에 문제가 있고, 그로 인해 팀원들이 희생을 감수하고 있는 상황이군요. 이런 경우에는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는, 먼저 본인 선에서 가능한 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직접 그 직원과 대화를 시도하거나,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 구체적으로 피드백을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때는 감정을 배제하고, 업무와 관련된 사실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 후에도 개선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계속 반복된다면, 상사 또는 인사팀에 상황을 정리해서 보고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때는 구체적인 사례와 증거를 함께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업무가 지연되었거나, 태도 문제로 인해 팀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명확히 설명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즉, "먼저 본인 선에서 해결하려고 노력한 후, 필요시 상사 또는 인사팀에 정리된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절차입니다. 이렇게 하면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도 보여주면서, 동시에 책임감 있게 상황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 업무 협조가 안되는 직원이 있군요. 이런경우 정말 답답하니다. 배제 하자니 나머지 사람들이 힘들구요. 이런경우는 동료들이나 윗선도 알고 있을겁니다. 다만 인사제재가 쉽지 않을수 있으니 고민하시고 말해보세요.

  • 기본적인 업무능력이 안되고 주변사람들에게 피해가 되는 직원은 그런걸 느끼는 순간 바로 말을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고 버티라는 식으로 말을합니다. 과감하게 저런사람과는 같이 못한다는걸 강하게 말을해야 위에서도 사람을 교체하거나 다른 방도를 찾습니다. 참으면 참을수록 손해를 보는곳이 직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