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5인미만 퇴사하려는데 애매하네요ㅠ
여길 들어오게된게 지인소개때문인데
기술직하는곳이라 기술 배운다 생각하고 다니는데 다음달이면 6개월입니다 이것저것 혜택을받을수있어서 다음달까지만 하려는데
근데 사장이 9년째 회사를하는데 기술을하나도 모릅니다
들어온지 5달된 저한테 어떻게하는지물어보고
사장이 그냥 일을하기싫어하는거같습니다
잡일이랑 다 시키기만하고
그래서 퇴사를하려는데 제위에 기술팀장이
모든 작업을 저랑 둘이하는데 기술팀장이 다음달에 퇴사한다네요 저도 다음달까지만하고싶은데 제가 회사사정을 생각해줘야할까요
비전이안보이는데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퇴사는 개인의 자유로운 의사결정 사항이므로 법적으로 제한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누구도 강제할 수 없습니다.
퇴사를 원하신다면 사직서를 제출하시고 수리를 요청하실 수 있으며, 만약 사업주가 수리를 거부하더라도 민법 제660조에 따라 다음 달 월급날 이후에는 자동으로 근로관계가 종료됩니다.
민법 660조가 뭐냐면 고용기간의 약정이 없는 때에는 당사자는 언제든지 계약해지의 통고를 할 수 있다. 2전항의 경우에는 상대방이 해지의 통고를 받은 날로부터 1월이 경과하면 해지의 효력이 생긴다. 3기간으로 보수를 정한 때에는 상대방이 해지의 통고를 받은 당기후 1일이 경과함으로써 해지의 효력이 생긴다는 것인데 알고 계시는 게 좋습니다.
다만, 인수인계나 후임자 채용 등 회사의 사정을 고려하여 적절한 시기를 협의하시는 것이 좋으며, 퇴사 전까지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퇴사 후에도 회사와의 관계를 고려하여 비밀유지의무를 준수해야 하며, 무단결근이나 기밀 유출 등의 행위는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본인이 비전이 없다고 느껴지시면 과감하게 그만두세요 화이팅
네 퇴사 하셔야 합니다. 사장은 그냥 직함만 달고 있는것 같고요 질직적으로 회사가 돌아가는건 기술팀장인것 같은데
그분이 그만 두면 누구한테 일을 배우나요? 아직 1년이 안되었으니 하루빨리 다른 직장으로 옮기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참으로 난감하시겠습니다.
하지만 미래와 인생의 책읨은 오로지 본인에게 달려있습니다.
어떤 직장이라도 관계는 중요하지만 미래가 불투명하면 빠른 선택이 나의 인생을 바꿀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를 생각한다면 좀 미안하지만 그전에 나의 생활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게 될것입니다 ㆍ회사에 비젼이 없고 위에 사람도 퇴사 한다면 같이 퇴사 준비하셔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지진이 어떻게 소개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만두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면 그만두셔도 됩니다.
만약 좀더 나은 대우를 약속 한더던가 회사의 미래가 걱정된다면 좀더 다녀볼수있을텐데요. 급여는 대신 잘 나온다는 조건하에 입니다
잡일만 한다고 생각이 되고 비전이 없다고 생각이 된다면 그만두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하지만 무작정 먼저 관두는 것보다 이직준비 후 이직이 확정된 후 옮기거나, 준비 계획을 세우신 후 그만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지인 소개로 가게 된 곳이니까 나쁘지 않게 관두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사장이 회사일을 모르고 업무를 등한시 하면 절대로 회사가 성공할 수없습니다.
자영업이든, 대기업이든 주인이 업무 전반을 알아야 뭐든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다니던 중소기업 사장이 돈은 무지 많은데 아버지한테 회사를 물려받아 경영을 하는데 회사는 폼으로 다니고 개판으로 경영하다가 몇년을 못버티고 회사문을 닫은적이 있습니다.
님 회사도 보니 대충 그런것 같은데 선임이 퇴사하고 나면 모든 책임은 님한테 지울겁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얼릉 다른회사 알아보셔요.
회사가 살아야 나도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런 회사 절대로 오래 못갑니다.
1살이라도 젊을때 이직하셔요.
나로 인해 회사가 돌아간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이가 없음 잇몸으로 살아갑니다. 본인 인생을 대비하고 계획세우는게 먼저 아닐까요? 남아서 사장님을 도와주는것으로 보이지만 결과적으로 사장님을 더 해롭게 만드는 거예요. 본인회사일은 본인이 먼저 알고 있어야 직원을 부리는데 알려주는 이가 있음 더 더 게을러져 배우기를 미루는 꼴 밖에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5인 미만 사업장 사장은 기술적으로 아는 거 없는 거 같고 일은 주로 기술팀장과 2명이 하는데 기술팀장이 다음달 퇴사하는데 본인과 겹쳐 회사 운영 걱정 하시는 거 같은데 그럴 필요 없다고 생각 합니댜. 기술팀장도 다음달 사직 하는거 보면 어느정도 답이 나오는 회사 인거 같습니다. 지금 이라도 사장에게 퇴사 의사 전하고 인수인계 해주시고 퇴사 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이세상 내 인생 보다 중요 한건 없다고 생각 합니다.
회사 사정이 많이 좋지 않더라도 본인의 시간을 낭비하지마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렇게 작은 회사는 아니지만 발전가능성이 매우 낮고 내가 여기 왜있는지 가끔 생각이 든다면 하루라도 빨리 탈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더 버티면 좋은 날이 올 수도 있지만 당장 아무 대책 없이 관두지는 마시고 대책을 어느정도 마련하거나 차선책을 충분히 생각하시고 퇴사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회사에 대한 비젼과 애사심이 없다면 본인의 인생을 낭비하는거 밖에 안됩니다.
미래에 더 큰 사람이 되기 위해 좀 더 큰 세상으로 가시는게 맞아요.
회사보다 본인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일단 그만두고 이직을 하셔야하는 것 확실하다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지금 당장 그만두기보다는 1년을 채워 퇴직금, 실업급여받을 생각으로 남은 6개월은 더 근무하시구요 그동안에 이직자리를 알아보고 면접보다보면 6개월 금방갈거라 시간 낭비가 없을거같네요.
직장생활하는데 사장이 일을 한지 9년이 됬다는데 일을 몰라 직원들한테 물어보다니요 그러고도 사업을 하시나봐요 회사에 들어갈때는 무언가 배우고경력쌓으려는데 그렇지 못하는거 같아요 비전이 없는 회사는 일찍 이직하셔도 될것같네요
ㅎㅎ 골때리는 사장님 이네요~~ 그 회사의 기술이 미래가 있는지 ? 지금 수익 발생을 잘 하는지 ? 그걸 알게 되면 그보다 더 좋은 직장은 없다고 봅니다. 그게 아니라면 하루라도 빨리 퇴사 하셔야죠~🤣 근데 사장이 일을 모르는데 어떻게 9년을 운영했는지 그게 의문입니다. 꼭 필요한 기술이면 배우셔서 사장님과 동업자로 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물론 훗날 이지만~행복한 고민 이라고 생각하세요~주말도 행복하세요 ~~😍😍
그냥 6개월 더 채우고 퇴직금은 받는게 어떠실까요
1년뒤에 회사에서 잘라준다면 퇴직금도 받고 실업금여도 받고요
힘드시겠지만 6개월 사실 금방 가거든요 제가 보기엔
6개월 채우신거 넘 아까워서 6개월 더 하시고 1년 딱
채우고 퇴직금 받으시는게 좋아보입니다.
회사 사장이 기술을 모르는 것이 오히려 다행인 경우도 있습니다. 만일 사장이 정말 엔지니어 처럼 다 알고 이것 저것 참여 하면 그것 또한 스트레스 입니다. 그러니 위의 팀장이 그만 두어도 본인이 그 회사에서 발전 할 가능성이 있다면 굳이 퇴사하는 것 보다는 남아서 기회를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