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사이의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개방적 지형으로 이민족 침입이 잦았습니다. 그리하여 현재를 중시하며 개방적인 문화를 지녔습니다.
나일강 하류의 이집트 문명은 주변이 사막과 바다로 둘러싸여 폐쇄적인 지형이었으며 파라오로 상징되는 강력한 왕권 국가였습니다. 피라미드도 이때 만들어졌으며 동시에 측량 기술 등이 발전하였습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도시국가로 이민족 침입이 자주 일어나 존립 자체가 자주 흔들렸으며, 아이러니하게도 이는 곧 다양한 문화권의 교류를 빈번하게 만들어 위상이 높은 중심지 '바빌론'을 만들었습니다. 이집트 문명은 안정된 통일제국으로 길고 오래 유지된 역사 동안 학문과 제도를 정립했으며 '이집트 상형 문자'와 '태양력'을 발명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