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편하게만 살려고 하는 사람을 보면 얄미워서 질투하는 건가요?

인생을 편하게만 살려고 하는 사람을 보면 얄미워서 질투하는 건가요?

공동체 문화는 수십년 전에 이미 낡아빠졋다는 게 증명이 되엇고

더는 공동체에 집착할 이유가 사라졋잖아요.

그러니 나 자신만 잘 살아가면 되는데 왜 아직도 서로가 서로에게 간섭하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생을 편하게 살려는 사람을 볼 때 느끼는 감정은 단순한 질투심이라기보다는 자신이 감내하고 있는 노력과 책임감에 대한 인정 욕구나 공정성에 대한 기대에서 비롯될 수 있어요

    채택된 답변
  • 자기자신만 잘 설아가면 되지만 어쨋든 사람들이랑 같이 살아감으로 공동체샹활을 필수불가결적으로 해야합니다.

    선택이 아니라 강제죠.

    만약 공동체 생활이 하기 싫다고 하시면 아예 비깥과 단절된 생활을 하시는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