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연예인 화가들은 미술 전문 교육을 받거나 오랫동안 그림을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 화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가수 조영남은 1973년 첫 개인전을 연 이후 40여 차례 개인전과 단체전을 가졌으며, 그의 작품은 경매에서 수천만원에 팔린 적도 있습니다. 또한, 배우 하정우는 수묵화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그의 작품은 2016년 한 전시에서 최고 1800만원에 판매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