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아무튼 남자들이 원했건 원하지 않았건 그런 시대별 20대초중반 장병들의 희생으로 여전히 지켜져온 나라인데 군인에 대한 인식이 고마움이 아니라 조롱이 있어요?

이거 왜 이런걸까요?

군대에 다녀온 그 희생에 대해서 말을 하면 너만 했냐 조용해라 이런 느낌이 때때로 만들어질 때도 있구요?

당연히 군대 전역을 한 것에 대한 감사함이 사회에 있어야 할거 같은데 당연한건데 그 당연함이 없는 사회인거 같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30개월 병장 전역을 했는데

    당시에는 군대 가는게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했어 그런지 군대 갔다 왔다고 해서

    특혜를 바라지도 않았고 그런것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군대 가는게 보편적인 의무이다 보니

    사회적으로 큰 혜택이나 감사함을 느끼는

    분위기는 크지 않은듯 합니다

    군 복무시 월급도 오르고

    전역자에 대해 사회적 햬택도 조금씩

    생기기는 했지만

    전역자에 대한 혜택이나 처우가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감사의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것도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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