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 따라서 폰이 뭔가 다르게 반응하는 상황이라 몇 가지 가능성은 있겠습니다.
밖에 나가면 특히 이동중이라면 폰이 통신을 위해 더 많은 전력을 쓰게 되죠
오래된 폰, 배터리가 오래된 폰 이라면 전력 소모가 급증할 경우 버티지 못하고 꺼지는 수가 있습니다.
데이터를 잡으려고 통신을 계속 시도하는 중에 시스템이 버벅이고 다운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집에서는 와이파이를 보통 쓰고 한 곳에 잊렁하게 있어서 그 현사잉 안 나타나구요.
위치 기반 앱이 밖에서 충롤을 이르킬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