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하고 싶은 일이 없을 때는 어떻게 방향을 정하시나요?
요즘 진로나 직업을 생각하다 보면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게 뭔지 모르겠을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아무 일이나 시작하기에는 앞으로 오래 할 수 있을지 걱정되고, 그렇다고 계속 고민만 하고 있자니 시간만 지나가는 느낌이 들고요.
특히 주변에서는 자격증을 따거나 취업을 준비하라고 쉽게 이야기하지만, 정작 내가 어떤 일을 잘할 수 있을지는 막막한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저처럼 딱히 하고 싶은 일이 없었던 시기가 있으셨나요? 그때 어떻게 방향을 정하셨는지, 처음부터 하고 싶은 일을 찾으셨는지 아니면 일단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하면서 찾아가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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