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빈부격차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상대적 빈곤율은 2022년 14.9%로, 2011년 18.6%와 크게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가구의 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2008년 138.5%에서 2022년 203.7%로 치솟았습니다. 2021년 종합소득세 기준으로 상위 0.1% 소득자가 차지하는 소득의 비중은 10%, 상위 1%는 24%, 상위 10%는 56%를 차지했습니다. 2023년 기준 지니계수는 0.33으로 OECD 평균 수준의 소득 불평등을 보였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가계경제 회복이 고소득층 위주로 이뤄지면서 가구소득 구간별 빈부격차가 더 커졌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이러한 빈부격차는 1987년 이후 민주화로 1993년 문민정부라 해서 집권한 김영삼정부 1997년 IMF 이후 더 심화되었다고 생각합니다. 1960년대와 1970년대 경제개발과 함께 1980년대 대한민국 중산층이 잘 살던 그때가 좋았다고 봅니다. 저는 좌우 양쪽 모두 1993년 집권 이후 빈부격차를 해소하는데 실패했다고 봅니다. 좌 우 모두 정치개혁이 필요하고 나라의 경제는 결국 외교에 달려있습니다. 외교를 잘 풀어야 나라 경제가 잘 돌아가고 그렇게 해서 중산층을 살려야 빈부격차가 해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