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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영양제
냉철한말
성별
남성
나이대
45
군대 시절 무좀이 생긴 후 무좀 연고를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 예전 연고들은 하루에 한번씩 발라야 되고 바르고 나면 끈적여서 걷지도 못하고 여간 불편하게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라미실원스라는 석달에 한번 정도만 바르면 되는 것이 나와 잘 이용하고 있는데요. 한달에 한번만 발라도 되는 특별한 약의 특징이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심주영 약사
행복약국
∙
안녕하세요. 심주영 약사입니다.
라미실원스는 바르고나서 피부 안쪽까지 스며들어서 장기간 남아서 무좀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약이에요.
매일 바르는 약들은 이렇지 못해서 매일 발라야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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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하 약사
보룡약국
안녕하세요. 박준하 약사입니다.
라미실원스 같이 ~~원스 이름을 가진 제품들은 단회 적용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효과적인 약물전달시스템에 달려있습니다
원스 종류의 제품들은 바르는 순간 무색 투명의 얇은 막을 형성하며,
약효 성분인 테르비나핀염산염을 환부에 최대 3일까지 지속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형성된 투명막은 최대 3일까지 잔존하며, 테르비나핀 성분은 최대 13일까지 각질층에 머무르면서 무좀균에 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김윤기 약사
중앙약국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
원스 약품의 경우 지속적인 약물 전달 시스템을 이용하여
1회 사용만으로 13일 동안 각질층에 머물며 약효를 나타내게 됩니다.
추가적으로 약을 바르시고 필름막이 잘 흡수될 수 있도록
24시간동안은 씻지 않아야함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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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 약사
성실약국
안녕하세요. 이민석 약사입니다.
라미실원스와 같이 한번 발라서 오래 지속하는 약은 피부에 오래 남아있을 수 있도록 특수한 기제를 이용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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