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결혼하더니 점점 거만해지는 동생

집안 문제도 해결하고 일도 많아서 연애를 제대로 못하다가 동생먼저 결혼시키고 나중에 노인되면 도와주겠지라는 생각으로 살았는데 애기낳고 점점거만해지고 자기가 윗사람인것 처럼행동하네요. 이동생 노후에 믿어도 될지 고민입니다. 엄청 잘해줬거든요 물질적으로나 마음적으로나 이거 참 마음도 아프고 그러네요. 늦더라도 다른 방법 찾아야 할지 거의 대부분의 동생들이 다그러는지도 궁금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분 그러진 않죠 사람마다 다르니

    동생분과 진지한 이야기를해보시고 안되면 질문자님에서 맘을 고쳐 먹어야할듯하네요

    사람이란 들어갈때란 나올때랑 다르니 저같음 대화해보고 안되면 제가 맘을 고쳐먹을둣하네요

  • 동생의 변화가 마음을 아프게 만들고 있군요. 가족 간의 관계는 때로는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동생이 거만해지고 자기 중심적인 행동을 보이는 것은 가족 간의 의사소통과 상호 존중에 대한 부족으로 인한 것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동생과의 솔직한 대화가 필요합니다. 동생에게 느끼는 감정과 그에 대한 우려를 솔직하게 표현해보세요. 그리고 동생의 관점을 이해하고 그에 대한 존중과 지지를 표현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가족 간의 상호 작용을 개선하기 위해 가족 회의를 열거나 가족들끼리의 시간을 지내며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이해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때로는 가족 간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외부의 전문가나 상담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생이 변화하기를 기다리는 대신 다른 방법을 찾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동생의 행동이 예상대로 변하지 않을 경우, 자신의 삶을 보호하고 행복을 찾기 위해 다른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족의 건강한 관계는 상호 존중과 이해를 기반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 당연히 모든 동생들이 다 그렇지는 않지요

    그냥 글쓴이님 동생이 그런거고요

    한번 바뀐 마음을 다시 돌려놓기는 쉽지 않은겁니다.

    좋은 방향으로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게되니 어깨도 무거워지고 정말 어른이 된듯한 기분때문에 힘이 많이 들어간듯합니다. 그렇다고해서 가족분들에게 상처가 되면 안되겠죠 시간이 더 흐르기전에 대화를 해서 서운한 마음이나 고쳤으면하는 부분을 이야기해보세요

  • 결혼하면 또다른 가족이 생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동생에게서 결혼과 동시에 님은 형제이지 가족은 아닌게 되는겁니다.

    잘 생각하시고 거리를 두세요

  • 속상한 마음이 크겠네요. 근데 하나 좀 아쉬운 거는 노후에 기댈 생각을 했다는게 좀 그렇긴 하네요. 도움을 줫던거를 그냥 좀 내려놓으셔야 본인의 마음이 더 편하겠네요. 본인의 삶에 더 집중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지금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