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장년인데 동생이 늦게라도 결혼하니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중장년인데 미혼입니다. 결혼복이 없는지 만나는 사람마다 문제가 있고 독신은 아니지만 혼자살아서 항상 부모님께 죄스러운데요 그나마 동생이 나이는좀 있지만 40되기전에 결혼해서 마음이 놓입니다. 이대로 결혼 안하는게 더 낳은선택일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 여부는 개인의 선택이므로 타인이 강제로 결정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상황과 가치관을 고려하여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혼인 상태에서도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으며
결혼을 하더라도 여러 가지 어려움과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인생 목표와 가치관을 고려하여 결혼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으며
주변 사람들의 조언이나 도움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결혼을 원하신다면 좋은 인연을 만나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모임에 참여하거나 취미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자신의 성격과 취향을 잘 파악하고, 상대방과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도 고려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자신의 삶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이끌어가며,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결혼은 두 집안이 만나기도 하고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서 서로를 인정하고 맞춰나가야 하는 삶인데
결혼하려는 의지가 있으시다면 50이나 60이 넘어서도 제짝이 나타나는 법입니다.
40대 중반 이전에는 돌싱이나, 자식이 있거나, 재혼하거나 사별하는 등의 하자가 있어보인다고 하지만,
사람과 사람, 그 둘만 놓고 보아야 하는 때도 생깁니다.
어차피 결혼생활이라는게 자녀 키워놓으면 부부가 서로 의지하고 남은 여생을 살아가는것이기 때문에 주변을 의식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에도 아버지또래중에 재혼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50넘고 60넘어서도 남성이나 여성 한쪽이 초혼이더라도 서로가 마음이 맞으면 같이 살기도 하더군요.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갖지마시고 조바심 갖지마시고, 질문자님의 마음가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상대방이 자녀가 있으면 어떻고 사별했으면 어떻고 이혼했으면 어떨까요?
마음됨됨이 사람 됨됨이가 내가 생각하는 이상향이라면, 의지할 만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같이 살아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결혼을 하고싶다고 할수있는것이 아니기에 좋은 인연이 나타날때까지 조금더 기다려보세요.. 결혼할 나이가 됐다고 아무하고 결혼할수가 없자나요~ 그리고 요즘보면 결혼을 필수가 아닌거같아요~ 조건이 조금 안좋터라도 인감 됨됨이보고 판단하시구요 그의 가족들도 자주만나보고 판단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있으시면 결혼 부분은 해소가 가능할꺼 같은게 현시점같네요 만일 상대분이 있다면 할수 있을때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동생분 결혼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신것 같는데
좋은 인연을 만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소개팅을 받으시면 좋겠지만 기회가 많이
없을것 같고
동호회,산악회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활동에 참여 하셔서 좋은 인연을 만날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인연이란게 어느날 뜬끔없이 찾아 올때가
있으니 희망을 버리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결혼을 하고 안하고는 남이 판단을 못합니다. 자신의 형편, 인생관, 결혼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나마 동생이 결혼해서 다행이라셨으니, 질무자께서도 좋은 인연을 만나면 결혼하실 수 있습니다.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란 말이 있지요. 후회를 하더라도 좋은 사람만나 알콩달콩 살아보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무엇이 더 좋은지는 모를일이겠지만
중요한건 내가 살아가야 하는거니까
부모님냉각 나이생각 .,.,.,.
이런마음으로 결혼을 서두른건 아닌것 같구요
쫓김없이 지내다 보면 운명대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선 본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결혼과 동시에 포기해야 하는 부분과 변해야하는 부분이 많이 생기고 그 과정중에 많은 이슈가 발생합니다.
내가 그것에 적합한지....포기하고 변해야하는 것들을 받아들이고 잘 수용할수 있는지에 대한 결정이 먼저 내려져야 할것 같습니다
저도 결혼한지 9년차인데...나쁜점과 좋은점이 같이 있지만 최종 결론은 좋은점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좋은 짝 만나셔서 서로 의견 맞추며 행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혼자 살아도 편하면 저는 굳이 결혼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세상에 결혼하지 못하거나 안하는 사람들도 많고 다시 돌싱이 되신 분들도 많습니다. 앞으로는 결혼이 문제가 아니라 연애 자체를 안하는것을 걱정해야할 사회입니다.
제 생각에 다른사람과의 인연에 다른사람의 인생이 결정되는만큼 망가트리느니 혼자 책임지는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결혼은 더나은 인생을 영위하기위한 과정이라 생각되는 구시대적 발상도 있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여러가지 넘어야할 과제가 많으므로 경제적 부담감 없을시 혼자도 바람직하지요.
결혼을 안하는게 부모님한테 죄스러운일은
아닌것 같아요 혼자서도 자기관리 잘하면서
부모님걱정안시키면 결혼은 굳이할필요가 없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늦게라도 인연을 만난다면
결혼을 하는것도 생각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결혼을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둘 다 장단점이 있다 보니 어떤 것이 더 나은 선택이라고 말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다만 질문자님께서 혼자서 지내시면서 나중에 나이가 들었을 때 도움이 정말 필요할 때 누군가가 곁에 없다면 아무래도 조금 외로운 느낌이 들 수 있기 때문에 누군가를 만나시는 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저는 결혼을 했고 45에 미혼인 남동생이 있습니다.
올 6월 결혼날짜까지 잡았다가 파혼했습니다.
부모님께서 걱정을 하십니다.
그렇다고 부모님을 위해 결혼을 위한 결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00세 시대라는데 지금 결혼해도 50년을 같이 살아야 하는데
결혼을 위한 결혼은 아니죠.
안녕하세요
먼저 동생 분 결혼 축하 드립니다.
미혼 이신 중 장년 분이 동생이 결혼하게 되어 부모님께 본인 죄스러운 마음이 조금 덜어 진 거 같으신데
정작 보인 은 아직 미혼 이셔서 고민이 많으신데 잘 알다시피 결혼은 만나는 사람만 마냥 좋다고
같이 할 수 있는 게 아니기에 경제 사정 등 여러가지 사항을 생각 판단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