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들개

고독한들개

채택률 높음

주 4일제 근무 도입, 생산성 향상일까요, 아니면 기업 부담만 가중시낄까요?

쉬는 금요일에 사장님이 불러서 급한 건 이라고 전화하면

그건 유급인가요? 무급인가요?

대기업만 쉬고 우리는 계속 일하면, 상대적 박탈감은 누가 치료해주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4일제 근무 생산성 증가보다는 솔직히 기업의 부담만 커질것같습니다.4일제 근무한다고 해서 능률이 오르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4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처음 주5일제 도입했을때도 똑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저도 학생때 놀토를 경험하고 주5일제 도입을 경험했던 세대인데요

    결국 주5일제도 안정적으로 정착되었고,

    지금은 주말에 쉬는것이 당연시 되었죠

    주 4일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되요

    제도가 정착되면 금요일에 무급으로 일시킬수 없습니다

    법으로 강제되는 것이라서요

  • 일단 주 4일 근무제 도입에 대한 내용입니다.

    분명 양면 모두 존재합니다.

    실제로 유럽 등은 근무 시간만 놓고 보면 4일제 근무여도

    크게 생산성에는 문제가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주4일제 운영은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부분이 공존하는데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는건 좋은데 급여가 감소할 수도 있어요

  • 유급으로 해줘야죠!

    주 4일 아직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분명히 일이

    가중되고 많이 몰려 야근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많이 듭니다.

  • 주 4일제 도입에 따른 여러 가지 현실적인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제도 도입은 근로자의 휴식권 보장과 생산성 향상이라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지만, 언급하신 것처럼 기업의 운영 부담이나 근로자 간의 형평성 문제도 중요한 쟁점입니다.

    먼저 쉬는 날로 지정된 금요일에 회사의 호출을 받아 업무를 수행했다면 이는 명백한 연장근로 또는 휴일근로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해당 시간만큼의 임금은 당연히 유급으로 처리되어야 하며, 근로기준법에 따라 가산 수당이 포함된 급여를 청구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회사의 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서상 금요일을 어떤 종류의 휴일로 규정했는지에 따라 세부적인 계산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격차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 문제는 사회적으로 풀어야 할 큰 숙제입니다. 모든 사업장에 일괄적으로 적용하기에는 현실적인 제약이 따르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도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 지원이나 인건비 보조 등 보완책을 마련하려는 논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결국 주 4일제가 제대로 안착하려면 단순히 쉬는 날을 늘리는 것을 넘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야 하고, 일하는 방식에 대한 노사 간의 긴밀한 합의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질문자님의 정당한 권리가 보호받으면서도 상실감을 덜 수 있는 합리적인 정책들이 속히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