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멍멍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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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회사직원분들이 청첩장 주실때마다 난감해요.
서울 사무실 직원만 대략 80명정도 되는 회사인데요,
전에는 신입사원 입사하면 회식도 하고 인사도 했는데,
코로나 이후로는 인사할 기회도 없고, 잘 모르는 직원이 수두룩해져서
엘레베이터 같은 층 내려야...그제야 우리 회사직원인줄 아는 정도여요.
근데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주는데 누군지도 모르는 경우가 있어서
축의금 주기도 그렇고 안주기도 그렇고 참 남감해요.
결혼끝나고는 떡도 돌리고 하긴 하는데 축의금도 안줬는데 떡받는것도 그렇고...
다들 잘 모르는 회사동료가 결혼할때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