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탈때 지정된 정류소가 아닌곳에서 타면 벌금을 내야 하나요?

가끔씩 대중 교통인 버스를 타고 회사에 출근을 하다 보면 버스 기사님께서 지정된 정류소가 아닌 일반 도로 즉 손님이 급하게 타는 경우에는 잠시 정차해서 손님을 태워 주기도 하는데요. 이게 만약 지정된 정류소가 아닌 다른 곳에서 버스를 임의적으로 정차시 벌금 사유가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임의적으로 정차시 벌금 같은 같은 것은 없고 가끔 가다가 택시 기사들이

    정류장이 아닌 곳에서 승객을 태우면 신고를 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버스기사들이 택시기사들이 신고 할까봐 임의로 정차해서

    태우는 것을 싫어합니다.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지정된 정류소가 아닌 곳에서 승하차시키는 행위는 불법이며 운수종사자 즉 기사에게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정 정류소 외 정차는 뒤따라오는 차량과의 추돌이나 사고 위험이 커 안전상 엄격히 금지됩니다.

  • 버스는 지정된 버스정류장에서 승하차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ㄱ다만 긴급한 사항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예외의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유가 아닌데 버스 기사가 지정된 정류소가 아닌 일반 도로에서

    아무에게나 그런다면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을 신고하고 단속에 걸리면 과태료 대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