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전기자전거는 방수 기능을 기본으로 하고 있고 배터리도 내장형이라서 비가 오는 환경에서 안전 합니다. 하지만 일반 기업에서 제작하는 전기자전거는 배터리 외장형이 많으며 비가 오는 환경에서 물기 침투로 배터리 손상이 발생하거나 성능정하 현상도 발생합니다. 방수 등급이 IPX4~IPX6 정도라도 계속 비에 노출되면 모터 내부로 물이 들어가 고장 위험이 있습니다.
공유자전거들은 아무래도 야외에 두고쓰는걸 전제로 만들어서 방수처리가 잘되어있는것같습니다 배터리나 모터부분도 밀폐가 잘되어있고 그래서 비맞아도 큰문제없이 작동하는듯합니다 다만 일반 브랜드 전기자전거들은 실내보관을 기본으로 하는경우가 많아서 방수성능이 조금 떨어질수있겠죠 그래도 요즘 나오는 전기자전거들은 생활방수정도는 되는것같은데 장시간 비에 노출되면 배터리나 전자부품쪽에서 문제생길가능성이 높아질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