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민상담) 항공과 재수하는데 고민 들어주세요 ㅜㅜ
고민이 여러개라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 3-6월동안 피부관리사 자격증 (플랜B용)을 따고 그 후 항공과 학원을 다닐 예정인데 7월쯤 다녀도 늦지 않고 괜찮을까요?
- 아는분이 호텔리어신데 직급이 높으셔서 그런건지 복지도 좋고 일도 괜찮은가봐요 계속 추천해주시는데 호텔리어랑
항공과랑 같이 준비하는 경우도 있나요?
- 부모님이 성인되면 다 저 알아서 하라고 그러셔서
지금 생활비도 제 알바비로 사용하고 용돈도 안받고 폰요금부터 모든것 다 제가 하는데 학원비가 한번에 200 넘게 들어가는거 제가 못낼거같아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에요..
엄마아빠가 재수까지는 해줄수잇댔는데 갑자기 성인되고나서 너 알아서 하라고 하셔서..
- 키 161 피부가 조금 안좋고 몸무게 47 서있을때 무릎이 안붙는데 입시에 영향이 잇나요 ㅜㅜ 저번 입시때부터 너무 신경쓰였었는데 아무래도 이게 영향이 큰건가 해서요
재수 준비하는데 불안요소가 너무 많아서 답변 부탁드려요 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항공과 입시는 보통 가을이나 겨울에 집중되기 때문에 7월부터 학원을 다니는건 늦지 않다고봐요. 오히려 피부관리사 자격증을 먼저 준비해두면 플랜B로 안정적이게 갈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실제로 호텔리어와 항공과를 동시에 준비하는 경우는 드물어요. 다만 두 직업 모두 서비스업이고, 이미지나 외국어,고객응대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기본 역량은 겹치는 부분이 많다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항공과를 목표로 한다면 호텔리어 보조 플랜 정도로 생각하는게 맞다고 봐요.학원비가 200만원이상이라면 부담이 클것 같은데요, 일부 학원은 할부나 분납을 지원하는 학원도 있습니다. 아니면 장기과정 대신에 단기반으로 선택해 비용을 줄이고 필요한 부분만 보완하는 학원도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키랑 몸무게는 항공과 입시 기준에 적합합니다. 또는 무릎이 붙지 않는 체형은 큰 영향은 없다고봐요. 피부는 관리로 개선할수 있고, 면접에서는 자신감과 표정, 태도가 훨씬 중요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