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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유망한두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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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남자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둘째아이구요 올해 초4 남자아이입니다~

자존감이 낮아서인지

남자아이라그런지 쎈척을 하는것 같고 맘이맞지않는 남자아이를 툭툭치는것 같이 보여요~

그리고 새로운것에대해서는 우선 싫다고 해요~

어떻게 대해주어야 좋아질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어울누리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센 척을 하고 마음이 맞지 않는 친구를 툭툭 치는 행위는 자존감이 낮아서가 아니라

    자기를 높이 세우려는 성향이 짙고, 친구에 대한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이 부족으로 언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는 부분에 있어서 미숙함이 커서 이러한 행동적 특성이

    두드러짐이 큰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알려 줄 것은

    나의 부족함은 그 부족함을 인정하고 그 부족함이 무엇인지를 알고 고치려는 노력의 자세가 필요함과

    그리고 나와 친구의 다름을 알고 친구를 배려하고 존중하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의 감정을 공감하며 소통을

    해야 함을 알려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것에 대한 부분이 싫다 라고 하는 이유는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에 부분에 있어서 마음이 쉽게 열리지 않기 때문 입니다,

    아이에게 사전에 새로운 것에 대한 환경적 분위기와 그 새로운 환경에서 경험하게 될 것을 알려주어

    아이가 새로움에 익숙해지면서 새로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초4 남아는 자존감이 불안정할 경우 강해 보이려는 행동이나 부정적 반응으로 자신을 방어하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툭 치는 행동은 즉시 분명히 제지하되 아이의 속마음을 묻고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도록 도와주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거부는 작은 단계로 나누어 성공 경험을 쌓게 하고 비교보다 인정과 구체적 칭찬을 늘리는 것이 자존감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감정은 수용하되, 행동은 구분 지어서 단호하게 훈육해야 합니다.

    결과에 말하기 보다는 아이의 시도와 노력에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

    낮은 진입 장벽의 시도를 많이 해보고, 칭찬과 격려를 해주세요

    둘째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서 자존감을 높여주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4 남아는 자존감이 흔들리며 센 척으로 자신을 보호하기도 합니다. 먼저 혼내기보다 마음을 공감해주고, 잘한 행동을 구체적으로 칭찬해 자신감을 키워주세요. 친구를 치는 행동은 단호히 안된다고 알려주되 대안 행동을 함꼐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거부는 작은 성공 경험을 통해 서서히 적응하도록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요.

    일단은 쎈척을 하면 다른 아이들이 오히려 다가가기 어렵고, 안 좋게 볼 수 있음을 인지하도록 도와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마음에 맞지 않는 친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시비를 걸거나 툭툭 치는 행동도 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아이가 새로운 것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칭찬과 격려 위주로 아이의 호기심을 넓혀 주시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가 자존감이 낮아 스스로 강한 모습을 보이려 하거나, 새로운 것에 대해 반감이 생기는 경우는 성장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모습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편안하게 표현하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무조건 꾸중하기보다는 아이가 겪는 내면의 불안이나 걱정을 이해하고 다정하게 다가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아이가 긍정적인 행동을 보였을 때 작은 성취라도 진심으로 칭찬해 주시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에 대해 부담 없이 느낄 수 있도록 함께 천천히 시도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친구와의 관계를 건강하게 맺도록 격려하며, 필요하면 적절한 전문 상담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