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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가 퇴장을 당한다면 골대는 누가지키나요?
만약에 축구경기에서 골키퍼가 퇴장을 당한다면
골대는 누가지키나요? 골키퍼대신에 필드플레이중 누군가가
대리로 퇴장당하나요?
아니면 골키퍼그대로 퇴장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골키퍼가 퇴장 당하고 교체카드 여분이 있을 때는
필드 플레이어와 골키퍼를 교체해서 골키퍼 자리를 채웁니다
교체 카드를 전부 썼을 때는
필드플레이어가 골키퍼의 장비를 착용하고
필드플레이어가 골대를 지키게 됩니다
골키퍼는 그대로 퇴장이고
축구에서 대리퇴장은 없습니다
채택된 답변축구 경기에서 골키퍼가 퇴장을 당하면, 규정상 다른 선수와 마찬가지로 그대로 퇴장 처리됩니다. 즉, 팀은 한 명이 줄어든 상태로 경기를 이어가야 하고, 골키퍼를 대신해 누군가가 추가로 퇴장당하는 일은 없습니다.
이때 팀은 두 가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교체 카드가 남아 있다면 후보 골키퍼를 투입하고, 그 대신 필드 플레이어 한 명을 빼서 골문을 지키게 합니다. 만약 교체 카드를 모두 소진한 상황이라면, 필드 플레이어 중 한 명이 골키퍼 장비를 착용하고 임시 골키퍼 역할을 맡아야 합니다. 실제 경기에서도 공격수나 수비수가 갑자기 골키퍼 장갑을 끼고 골대 앞에 서는 장면이 종종 나오곤 합니다.
골키퍼가 퇴장 당하면 골키퍼 없이는 경기를 하기 어렵기에 필드 플레이어 중에 한 사람을 교체 시키면서 새로운 골키퍼를 집어 넣게 됩니다. 보통 공격수 중에 한명을 빼던가 아니면 미드 필더 중에 한 명을 빼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아무래도 수비적으로 경기를 하게 되겠지요.
골키퍼가 퇴장을 당하면 필두플레이어중 한명이 장갑을 끼고 골키퍼를 대신 봐야해요. 그래서 골키퍼가 퇴장을 당하면 필드플레이어 한명이 골키퍼를 봐야해서 골대도 불안하고 필드에도 인원이 부족하고 난리가나죠.
골키퍼가 퇴장당하면 그대로 경기에서 나가고, 다른 필드 선수가 골키퍼 장갑을 끼고 골대를 지켜야 합니다. 교체가 남아 있다면 필드 선수를 빼고 후보 골키퍼를 투입할 수도 있습니다. 규정은 국제축구평의회 경기 규칙에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