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시식코너에서 굽는 냉동식품들은 판매용하고 시식용이 구분되어있나요?
마트에서 냉동만두를 시식하고 맛있어서 집에 사와서 똑같이 굽는데도 그 맛이 안나던데요
혹시 관련해서 근무하신분들 아시는거 있을까요
식품뒷면에 적혀있는 조리방법이랑 마트에서 시식때는 조리방법이 다르다던가 따로 조미료를 더 첨가한다던가 아니면 시식용, 판매용으로 따로 구분되어서 나오기도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게 사실 시식용이라고 제품이 따로 나오는건 없고요 그냥 매장에 진열된거랑 똑같은거 뜯어서 굽는건데 아무래도 화력이 좋은 전기그릴이나 전용 팬을 쓰다보니 집에서 하는거랑은 좀 차이가 있을거에요 그리고 마트에서는 기름을 넉넉히 둘러서 튀기듯이 굽는게 노하우라면 노하우인데다 원래 남이 해주는걸 밖에서 한입 먹을때가 제일 맛있는법이라 그런거같습니다.
채택된 답변시식용과 다른제품은 아니지만 소량씩 맛보았을때와
집에서 먹을때와 느끼는 맛은 좀다른것 같습니다
같은제품이라도 불조절을 시식하시는 분들이 좀더 능숙하게 구워조리하시는것 같지만 큰차이는없는것 으로 심리적으로
그렇게 느끼셨던것 같네요
매장에서 판매하는 냉동 식품과 시식용 제품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배고플때 시식용으로 조금 먹기 때문에 맛이 다르다고 느낄뿐입니다
냉동식품 특성상 특별한 조미료를 더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냥 먹는 장소와 시간이 다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