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똥싼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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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이 커피숍에서 알바하는데 잘렸어요.
우리 딸이 대학교 들어가고 나서 주말에 첫 알바로 이 주 전에 커피숍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투썸플레이스라는 큰 커피숍인데 주말에도 꽤나 사람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처음으로 하는 알바라 좀 어리버리하고 죽음도 실수하고 좀 그랬던 것 같은데 어저께 문자로 그만 나오라는 문자를 받았다고 합니다. 어젯밤에 펑펑 울고 돈이 퉁퉁 부었더라구요. 어떠한 위로를 해주는 게 좋을까요? 서울에 여대 명문대에 입성했는데 알바 때문에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니 부모로서 조금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