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근 술은 유통기한이 없나요????

30년전에 담은 인삼주를 아직도 조금씩 국자로 떠서 마시는데 뚜껑 열때마다 공기와 접촉해서 술이 상할거같은데 술은 연도 상관 없이.마셔고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희 집에도 장식장에 담근술이 10개 정도

    있습니다.

    내용물이 수분이 덜한 재료이거나 담금주 도수가 30도

    이상이면 오래 보관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다만 수분이 많은 과일주는 수분량이 많아서 오래 보관하면

    변질될 우려가 있습니다.

    술을 오래 보관하고 드실 거면 완전히 건조해서 담거나

    수분량이 적은 재료가 담금주로 하기에 적합한 것 같습니다.

  • 담근 술의 유통기한은 일반적으로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술의 종류, 담그는 재료, 보관 환경 등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술의 특성상 오랜 기간 보관이 가능하며,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숙성되어 맛이 더욱 깊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 보관 상태: 술을 담은 용기가 밀폐되어 있지 않거나, 온도 변화가 심한 곳에 보관했다면 술이 변질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색깔과 냄새: 술의 색깔이 변하거나 이상한 냄새가 난다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침전물: 술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너무 많거나 이상한 색깔의 침전물이 있다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뚜껑을 열 때마다 공기와 접촉하여 술이 상할까요?

      뚜껑을 열 때마다 공기와 접촉하는 것은 술의 산화를 촉진하여 맛을 변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량씩 자주 마시는 경우라면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 질문하신 담금주의 유통기한에 대한 내용입니다.

    담금주는 사용한 술의 알콜 도수에 따라서 유통기한이 달라지는데

    도수가 20도 이상의 술을 사용했다면 유통기한은 없다고 합니다.

  • 30년 된 인삼주는 보관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은 오랜 시간 동안 잘 보관된 술은 마실 수 있는게 상식입니다. 그러나 공기와의 접촉으로 인해 산화가 진행될 수 있으므로, 맛이나 향이 변할 수 있으므로, 중간에 너무 자주 오픈하시면 안되요. 그러므로 보관 용기를 잘 밀폐하고, 직사광선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