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올해가 3분의 2가 지나가니 아쉽네요.

너무 세월이 무섭게 지나갑니다.여러분은 이 시점에 무엇을 생각하고 행동하시는지 궁금해요.올해 별로 한 게 없이 그냥 흘러가는 거 같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5월부터 새로운 공부를 시작했어요

    그 전까진 무기력하고 정체돼 있는 것 같았는데

    아주 조금씩이지만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서 좋네요

    아직 별다른 성과는 없지만 올해가 가기 전에 괜찮은 성과 있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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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정말 시간 빠르게 흐르고 있습니다.

    올해 정확히 2/3가 지나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남은 2026년도의 4개월을

    조금이라도 더 보람차게 보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 벌써 8월이 지나고 내일부터는 9월인데요.

    시간이 참 빨리가는거 같아요. 어렸을때는 그리 시간이 안갔는데 성인이 되서 회사를 다니다 보니 시간이 참 금방가는거 같네요

  • 저도 마찬가지로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벌써 9월이라니, 의미없이 나이 한살 더 먹네요. 

    이제 나이를 먹는게 좋은 나이가 아니라. 괜스레 서글퍼 지네요. 

  • 올해는 정말 아무것도 안한거 같은데 벌써 9월이에요

    여름에 죽겠다 죽겠다했는데 벌써 가을이고

    세달정도 뒤면 수능이라니 안 믿겨요

    시간이 왜 이리 빠를까요

  • 맞아요, 오래가 시작할 된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내일이 9월이라는 게 믿겨지지가 않네요. 그래도 올해를 잘 마무리 하는 게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