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유명한 말이지만,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 라는 말이 마음에 많이 남아요.
단지 재태크 뿐만 아니라, 우리 삶에서 너무 과한 욕심을 내려고 하지 말라는 메시지가 담긴 듯 해서 좋아요. 무릎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은 발바닥을 보고서 무릎까지 올라오는 타이밍을 기다리는 인내심을 가져야하는 듯해요. 어깨인지 아는 방법은 머리를 확인하고 내려갈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하는 듯해요. 우리 삶은 조금 여유로워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내일은 소소하게라도 작은 숨 한 번 돌려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