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오래된 휴대폰을 계속 사용하는 것이 괜찮을까요?

최신 스마트폰이 계속 출시되고 있지만 현재 사용하는 휴대폰에 큰 문제가 없다면 굳이 바꿔야 하는지 고민됩니다. 휴대폰을 교체하기 적당한 시기와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교체시기에 대한 기준은 사람들마다 달라집니다

    어떤 사람들은 큰 문제가 없는데 왜 바꾸냐?

    이러는 사람들도 있고

    또 어떤 사람들은 최신폰, 최신기능을 쓰고 싶다, 답답함이 싫다

    이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제가 후자에 속해서

    2년마다 폰을 교체하는데

    일반적인 적당한 시기와 기준이라는 것은 존재할 수가 없고

    자신의 선택이 가장 적당한 시기이고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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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3~4년이 제일 적절한 시기인것같습니다 일단 배터리도 오래됐고 칩셋도 오래돼서 성능이 하락하고 부품들도 점점 힘들어집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보통 4~6년이여서 3~4년에 바꾸는것이 좋습니다.

  • 저는 연차보다 보안 업데이트를 기준으로 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몇 년 썼느냐가 아니라 제조사가 아직 보안 패치를 주고 있느냐가 실질적인 수명이거든요.

    지원이 끊기면 갑자기 고장 나는 게 아니라 기능이 하나씩 막힙니다. 은행 앱이나 간편결제가 먼저 반응합니다. 오래된 운영체제에서는 아예 실행을 막아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이 기간이 꽤 길어졌습니다. 갤럭시 상위 모델은 최근 칠 년까지 보안 업데이트를 약속하고 있고, 아이폰도 대체로 오 년에서 칠 년 정도는 받습니다. 삼사 년 쓰셨다고 바꾸실 이유는 없다는 뜻입니다.

    그다음 기준은 배터리입니다. 설정에서 배터리 성능 상태를 보시면 숫자가 나오는데, 팔십 퍼센트 아래로 떨어지면 체감이 확 나빠집니다. 이건 폰이 낡은 게 아니라 배터리만 낡은 겁니다.

    그래서 느려졌다고 느끼실 때 바로 새 폰부터 보지 마시고 순서를 밟아 보세요. 배터리 교체가 오만 원에서 십만 원 사이인데, 이것만으로 이삼 년 더 쓰시는 분이 많습니다.

    저장 공간도 의외로 큽니다. 남은 공간이 십 퍼센트 아래로 내려가면 눈에 띄게 버벅거립니다. 사진을 클라우드로 옮기고 캐시를 정리하는 것만으로 달라지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정리하면 바꾸실 때는 셋 중 하나입니다. 보안 업데이트가 끝났거나, 배터리를 갈아도 안 되거나, 꼭 쓰셔야 하는 앱이 그 기종을 더는 지원하지 않을 때입니다. 그 전까지는 계속 쓰셔도 괜찮습니다.

  • 휴대폰 같은 경우 보통 3년에서 4년 사이 교체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 이상 되었다면 교체 시기는 맞습니다 저도 보통 3년에 한 번 교체합니다

  • 휴대폰은 필수지만 교체 시기는 내 선택입니다

    근데 저는 2년반~3년마다 바꿔주긴합니다

    왜냐하면 그 시기마다 보안문제가 생기거든요

    그래서 제 기준은 이정도입니다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긴합니다

  • 그게 기준입니다. 폰의 기준은 내가 지금까지 사용하는데 있어서 크게 문제가 있냐 없냐를 따지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오래 쓰면서 중간에 배터리만 별도로 한번 교체를 해주시면 처음과 비슷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요즘 폰들은 소프트웨어 지원이 꽤 길기 때문에 그때까지 사용을 해도 무방합니다. 배터리만 2~3년마다 한번씩 바꾸시면 됩니다.

  • 휴대폰 사용하는데 앱 접속 시간 느려지고 버벅 거리고 화면 번지는 현상 등 불편함 없으면 가급적 오래 사용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배터리 수명 다되면 교체하면 되고 다른 기능 이상 없으면 5년 이상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휴대폰 교체하는 적당한 시기 꼭 정해지지 않은거 같고 개인 불편함에 따라 교체하는거 같습니다.

  • 휴대폰으로 통화나 연락이외의 다른 용도로 주로 사용하신다면 바꾸는게 좋지만 요즘 최신폰 출시되는 간격도 짧고 스펙도 크게 차이나지가 않아서 비싼가격이니만큼 고장이나지 않는다면 지금 쓰시는 폰을 쓰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휴대폰은 현재 사용에 큰 불편이 없다면 신제품이 출시되어도 억지로 바꿀 필요가 전혀 없으며, 가장 적당한 교체 시기는 보안 업데이트가 종료되거나 배터리 효율이 80% 이하로 떨어져 일상에 지장을 줄 때입니다. 화면이 파손되어 수리비가 기기 잔존 가치보다 많이 나오거나, 최신 앱 실행 시 속도가 심하게 느려질 때도 교체를 고려해야 할 필요성이 있고 대개 제조사의 소프트웨어 지원 주기인 3년에서 5년 주기가 이에 해당합니다. 성능에 문제가 없다면 소모품인 배터리만 교체하여 사용하는 것이 훨씬 합리적이고 경제적입니다.

  • 핸드폰도 전자 제품이고 소모품이라 결국에는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근데 지금 당장 쓰는데 문제가 없고 바꿀 마음이 없다면 계속 쓰시는걸 추천 드릴께요

    배터리 부분이 젤 불편 하실텐데 보조 배터리 가지고 다니시면서 충전해 주시면 크게 안불편 하실거예요

  • 스마트폰은 보통 2~3년 주기로 교체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교체 시기를 판단하는 주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배터리 수명: 효율이 80% 미만으로 떨어져 충전이 너무 자주 필요할 때

    • 보안 업데이트 지원 종료: 제조사의 OS 및 보안 패치 지원이 끊겨 보안이 취약해질 때

    • 수리비 부담: 메인보드나 액정 교체 비용이 기기 잔존 가치보다 높을 때

    • 성능 저하: 잦은 앱 튕김이나 심한 발열, 동작 지연으로 사용이 불편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