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하고 싶어서 일부러 조급하면 큰일날수가 있나요?

요새 솔탈이 참 쉽지 않죠

결혼도 쉽지가 않으니까

짜증도 밀려오고 일부러 조급해하죠

혹시 이러면 상대방이 눈치챌수 있나요?.

직장인인데도 결혼을 못하니까

기분이 영 우울하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방은 당연히 다 알겠죠.

    그런데 결혼을 원한다면 그 조건을 공개해야 상대방도 훨씬 명확하게 답변을 줄 수 있습니다.

    자기가 결혼을 할 준비가 됐는지, 안 됐는지 말이에요.

    그냥 눈치채기를 바라지 말고 다 공개하세요.

    오픈을 해야 글쓴분이 원하시는 목적도 달성하기가 쉬워집니다.

  • 한 사람과 죽을때까지 살아야하는데.. 신중하셔야죠. 3년만 지나도, 아이만 낳아도, 양가 부모님 간섭만 들어와도 다툴 일이 많은데 그런 문제를 마주했을 때 문제 해결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을 알아보고 정하는 일은 그리 쉽지가 않아요.

  • 옛말에 돌다리도 두드려 건녀야 한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결혼이고 뭐든간에 서두르다보면 실수 할 수 있으니 신중을 기하는것이 맞죠

  • 해가 바뀔 때 마다 느끼는 감정인 것 같아요. 또 주변에 결혼소식이 들려오면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구요. 조급하지마라고 말은 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는 시기라면 좀 힘들 것 같긴해요~

    그래도 조금 더 여유있게 찾으시는 게 멀리보면 좋을 듯 해요.

  • 결혼을 목적으로 사람을 만나는것은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이성을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요즘은 결혼을 목적으로 대상의 재산을 편취하려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아도 조금은 있는것이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그래서 결혼하는것을 너무 조급해하지 않는게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너무 조급한 마음을 가지마세요 결혼은 인연이 있으면 자연적으로 하게됩니다~~편안하게 생활을 하다보면 좋은 인연을 만날수있어요~~

  • 결혼하고 싶어서 조급해할 수 있지만 만약 상대방을 만날때 그렇게하면 안됩니다.

    우선 지인에게 소개팅 요청이나 여성이 많은 지역 동호회를 가입해 보길 바랍니다.

  • 결혼을 꼭 빨리 하고 싶으시면 그에 맞게 준비를하세요. 결혼이라는게하고 싶고 급하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결혼하면 하고나서 후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