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해외여행을 안가본 부모님 모시고 가면 좋아할까요?
보통은 부모님한테 해외여행을 추천하면 무조건 안가신다고 하는데 막상 모시고 가면 좋아하시지않나?생각이드는데 안가신닥해도 모시고가는데 효도라고 볼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모님들은 보통 자식이 돈 쓰는 게 싫으셔서 거절을 많이 하십니다.막상 모시고 가시면 좋아하실 거에요. 다녀와서 주변에 자랑도 많이 하실테구요. 부모님의 정서에 많는 나라로 잘 선택하셔서 다녀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모님의 의견을 존중해 드리세요 무조건 안가신다고 하시는 것은 다른 이유가 있을수 있어요 일단 여행에 익숙치 않으신것도 하나의 이유일수 있어요 해외여행 전 가까운 국내 여행 부터 다녀오시고 즐거운 경험을 드리는게 순서 입니다
파이팅입니다
부모님하고 해외여행 갈적에는
반드시 부모님께 허락받고나서
그다음에 부모님과 해외여행
가세요
그래야 해외여행 편하게
갈수있어요
부모님하고 해외여행 간다는게
호불호가 심히 갈
려서요
이번에 톡파원25시 중국장가계사건
도 유튜브에서 보도되었는데
부모님하고 해외여행준비를
톡파원25시에 해서 해외여행
갔는데 톡파원25시와 살짝틀
려 고생한 사건들 많데요
무조건추천드립니다
말은그렇게하셔도 막상가시면좋아하실겁니다. .부모입장에서는 돈땜에그러실거예요. ....
추억거리남으실겁니다
무조건 가세요. .
남들은 돈이없어서 시간이없어서 아님여행갈생도못하는사람들도많아요
연세가 많은 부모님들의 일부는 아마도 비행기를 안타보신 분들도 많을것입니다. 조금은 불편해도 부모님께 호도도 하고, 새로운 세상도 보여드리고, 기쁨도 드리면서 즐겁게 보내시면최고의 여행이 될것입니다! 보람도 있을것이구요!
부모님이 안 가려고 하시는 경우 굳이 해외여행 같이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먼저 가고 싶다고 하거나 같이 가자고 하면 흔쾌히 응하는 경우는 좋은 해외여행이 됩니다. 하지만 안 가겠다고 했지만 마지 못해 같이 가는 경우 불만 표현을 많이 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여기는 왜이렇게 덥냐? 음식이 입에 안 맞다 등 평소 한국에서 생활하는 습관은 외국에서 너무 맞지 않기에 불만이 많기도 합니다.
부모님 모시고 해외여행 가면 부모님들이 엄청 좋아 하십니다.
단 너무 먼 곳으로 가면 장시간 비행으로 힘들어 할수 있으니 4시간 이내 지역으로 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맞습니다. 가기싫다고 하셔도 마음 한구석에는 자식과 해외여행을 가보고 싶으실겁니다.
정말 가기 싫어하시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자식이 부담될까봐 그러신거니
일단 억지로라도 모시고 가시면 좋은 추억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