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라는게 참 중요한것 같아요.
여유가 없으면 그저 주변에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한 이것저것에만 신경쓰며 살아가는데,
여유가 있으면 그 이상의 무언가를 원하고 바라고 생각하면서, 세상에 태어나 하나라도 더 경험해보고 느끼고 간직하려고 하는 마음이 더 큰것 같습니다.
인생이 그런것 같아요.
자신의 처지와 위치에 맞게 살아가는, 정해진 인생.
신이 있다면,
신이 가진 책에 인간 누구의 운명이 기록되어있다면,
그 인간이 운명을 바꾸는 과정 조차도, 그 책에 [xxxx년xx월xx일xx시xx분xx초에 xxx라는 일로 인해, xxx로 운명이 xxx하게 바뀜] 이라 적혀있을것 같네요.
운과 확률과 노력으로 이루어진 인생, 세상, 우주에서,
인간의 마음과 생각은 전기적인 신호라고 하지만,
그로 인해 결과가 불행하냐, 행복하냐는 자신의 선택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