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때 혼인신고를 결혼식을 끝내고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주민센터에 가서 혼인 신고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결혼식 식장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모르는 것이 사람의 마음 입니다.
결혼식 전에 혼인신고를 하게 되면 혼인을 무효화 하는 것이 힘들어집니다.
즉, 법정이 소송을 통해 혼인의 신고의 무효화를 확정 받아야 하기 때문에
결혼은 신중하게 선택을 해야 합니다.
이 사람과 결혼을 해도 정말 괜찮겠다 라는 확신이 서고, 잘 살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강하게 생기면
결혼식을 치르고,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혼인신고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