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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 투자는 원금이 어느정도부터 하나요

배당주를 좀 해볼까하는데..

원금을 매달넣기는 빠듯해서 시간을 좀 더 길게 잡고 배당주넣고 배당재투자를 하고싶어요

원금 어느정도금액부터 현실적으로 배당재투자로 자산을 불릴수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 재투자는 복리효과를 더해 장기적으로 보았을때 상당히 자산 형성에 유리합니다.

    미국주식은 배당수익을 보통 4%이상으로 보는게 일반적입니다.

    3000만원으로 시작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1년이면 120만원정도의 배당이 되며 이는 매달 재투자를 통해 자산이 커질 수 있죠.

    이후 7000만원까지 확대되는 경우 연간 300만원 가까이 될 수 있으며 10년 뒤에는 사실상 주가 상승과 함께 상당히 도움이 되실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주에 투자하실 때에 필요한 원금에 대한 기준은 없습니다.

    1주만 투자하셔도 1주에 대한 자산이 형성되고

    배당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니 얼마 생기면 해보자가 아니라

    1주 살 정도만 있어도 시작하시면 됩니다.

    투자 시간을 길게 잡으면 매주 한 주만 사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주 재투자로 자산을 의미있게 불리기 위해서 현실적으로 체감이 가능한 시작 금액은 2000~3000만원이 최소 금액 입니다.

    3000만원 투자를 하게 되면 연 배당금이 약 150만원 인데, 배당 재투자를 하였을 때 스노우볼 효과가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매달 납입이 빠듯하시다면 적은 원금으로 시작해도 괜찮으며, 소액으로 시작해 배당금이 나올 때마다 단 1주씩이라도 재투자 하는 경험을 쌓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현실적으로 배당 재투자의 재미를 느끼시려면 최소한 2000만원 내외의 원금이 이상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주 투자는 10만 원이나 100만 원 같은 소액으로도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배당주 투자와 재투자의 핵심은 초기 원금의 크기가 아니라 복리의 시간을 얼마나 길게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배당금만으로 의미 있는 주식 재수량이 늘어나는 재미를 느끼기 위해서는 초기 원금 1000만 원 정도를 목표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연 6% 배당률을 주는 우량 배당주에 1000만 원을 묻어두면 1년에 세전 60만 원, 매달 약 5만 원 돈의 배당금이 통장에 들어옵니다. 이 5만 원의 배당금으로 매달 해당 배당주를 1주나 2주씩 공짜로 추가 매수하면서 주식 수를 계속 늘려나가는 재투자가 가능해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투자는 특정 원금부터 가능해지는 것이 아니라 목표 배당금과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역산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세전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역산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세전 배당수익률을 연 4%로 가정하면 1,000만원은 연 40만원, 5000만원은 연 200만원, 1억원은 연 400만원 정도입니다. 배당을 재투자하면 시간이 길수록 복리 효과가 커집니다. 중요한 것은 원금 규모보다 배당의 지속성과 성장성입니다. 높은 배당률만 좇기보다 이익·현금흐름과 배당성향이 안정적인지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배당주 투자는 지금이라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그 이유는 100만원이라도 시작을 하시면 빠르게라도 하면 복리효과를 하루라도 빠르게 얻을 수 있습니다

    • 원금 재투자도 하고 원금의 규모도 키운다면 복리의 효과와 함께 배당의 금액도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은 단돈 10만 원, 100만 원부터 시작하셔도 충분하며 오히려 일찍 시작할수록 유리합니다.

    소액이라도 단 1주를 더 사서 배당 복리 자금을 계속 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주 투자는 사실 원금이 얼마부터 가능하다는 기준은 없습니다. 100만원으로도 시작할 수 있고 1,000만원으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배당금이 체감되려면 어느 정도 자금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배당수익률이 연 4%라면 1,000만원 투자 시 연 40만원, 1억원 투자 시 연 400만원 정도의 배당금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배당주 투자의 핵심은 초기 원금보다 꾸준한 적립과 배당 재투자입니다. 오히려 투자 초반에는 배당금보다 매달 추가로 넣는 금액의 영향이 훨씬 큽니다. 현실적으로는 1,000만원 정도부터 배당금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5,000만원~1억원 이상이 되면 배당 자체가 의미 있는 현금흐름으로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주 재투자로 자산을 늘리기 위한 최소 원금 기준은 없지만 매월 10~30만원 수준의 소액이라도 주식단주를 재투자할 수 있는 배당금이 들어오는 시점부터 복리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예를들어서 연 4~5% 배당수익률을 주는 배당 성장 etf를 활용한다고 가정했을때 etf 최소 1주를 추가 매수할 수 있어야 하는데 대략 추산하면 약 천만원에서 2천만원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