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강아지 알러지가 있어도 키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이들이 강아지와 고양이 알러지가 있어요. 그런데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해 지금은 알러지때문에 안된다고 말은 해둿지만 지나가는 개와 고양이를 보면 좋아 하는 아이들 모습에 속상합니다. 그래서 혹시 비슷한 경우에 반려동물을 키우고 계신분이 계시면 어떻게 키우시는지 여쭤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알레르기가 있어도 적절한 대처와 관리로 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더러 있습니다.

    자극성이 적은 견종을 선택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입니다.

    푸들이나 비숑, 말티즈 같은 일부 견종들은 털갈이가 적고 알레르기에 상대적으로 저자극성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이러한 견종은 알레르기를 일으킬 확률이 낮으므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기에 나을수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이라고 해서 반응이 전혀 없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전테스트를 해보는 것이 하나의 방법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침실이나 특정 공간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아이들 공간은 깨끗히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키울수 있으며 아이들 반응을 먼저 살피고 적절한 대처를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강아지 고양이가 그냥 싫은 정도가 아니라 알러지가 있다면 약을 먹어야 가능하다는 소린데 솔직히 그렇게까지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사람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저라면 그렇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보통은 알러지로 인해 함께 하지는 않고 잠시 볼 때만 약을 먹는 정도가 일반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 아이들이 고양이와 강아지 알레르기가 있다면, 알러지 유발 가능성이 낮은 품종을 선택하여 키울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낮은 품종으로는 푸들, 말티즈, 비숑 프리제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품종들은 털이 적게 빠지고, 털이 부드러워 알러지 유발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털이 없는 스핑크스나 렉스 품종도 알러지 유발 가능성이 낮습니다. 하지만, 알러지 유발 가능성이 낮은 품종이라도 알러지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아이들이 반려동물과 접촉할 때는 주의해야 합니다.

  • 알레르기 관리

    • 항히스타민제 복용

    • 알레르기 전문의 상담

    환경관리

    • 정기적인 청소

    • 헤파필터 공기청정기 사용

    • 침실 출입 제한

    반려동물은 자주 목욕시키고 실외에서 텃 관리를 해주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