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노년 건강관리는 어떻게 하면 효과적일까요?

달리기는 어떨까요?

이제 막 60세 가 되는 데 . 뱃살만 나와 스트레스 를 받네요. 하루 5km 가벼운 걷기나 달리기는 어떨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육십이면 아직 오키로정도 걷는건 아주 괜찮은 운동법이긴 합니다만 갑자기 뛰는것은 무릎관절에 무리가 갈수있어서 조심하셔야 합니다 뱃살빼는거는 하루아침에 되는게아니니 매일같이 꾸준히 산책하듯이 걷다보면은 어느샌가 배도 쏙 들어가고 몸도 가뿐해질테니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천천히 운동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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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노년 건강관리에 5km 달리기는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무릎이나 발목 등에 무리가 되지 않는 정도에서 하시는 걸 추천을 드리고 근력 운동도 같이 병행을 해준다고 한다면 충분히 건강한 삶을 살아가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계단오르기 추천드려요. 내려올땐 엘베이용하시구요. 관절보호하고 아껴쓰시면서 관리하셔야해요. 50대이후론 조심하여 망가지지않게 해야합니다. 몸은 노화되어가구 마음은 청춘이여도 다치면 힘듭니다. 뱃살만 빼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술+야식 을 하시면 줄이셔야할듯.

  • 고양이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하루 5km 가벼운 걷기나 달리기는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무릎이 안조으시다면 쉬셔야 함을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