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모두가 좋아하는데 나만 별로였던 것은?

SNS나 주변 친구들을 보면 다들 너무 좋아하고, 한 번쯤은 꼭 해보거나 먹어봐야 한다고 추천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저도 기대를 엄청 하고 직접 경험해봤는데 생각보다 제 취향이 아니라 실망했던 경우가 몇 번 있었어요.

물론 재미없었다거나 나쁘다는 건 아니고, 단지 많은 사람들이 극찬하는 것만큼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왜 이렇게까지 인기가 많지?“라는 생각이 들었던 적도 있었고요.

혹시 여러분도 모두가 좋아하는데 나만 별로였던 음식, 영화, 드라마, 여행지, 취미, 브랜드, 유행 아이템 같은 게 있나요? 이유도 함께 알려주시면 재미있게 읽어볼 것 같습니다. 저는 다른 분들은 어떤 경험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심당이요...

    솔직히 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부모님이 자주 어디 갈때마다 사오시는데 가성비도 모르겠고 맛도 모르겠음..물론 케이크 말고 빵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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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마라탕이요. 다들 난리 난리인데 막상 먹어보니 너무 불량식품이라 도무지 이해가 안됐어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유행이었던거 같아요.

  • 저는 이재모피자요..!

    부산에서 엄청 유명하고 웨이팅 많은 곳이잖아요? 제가 갔을 땐 다 식은 피자에 치즈가 흘러내리자도 않고 맛도 없었거든요... 다들 완전 찬양하길래 엄청 기대하고 갔는데ㅠㅠ 다시 도전해보려고 시간만 끌다가 결국 치즈가 바뀌어서 제 기억 속 이재모피자는 맛이 없는 피자로 남게 되었어요..

  • 저는 국밥이요.

    부산여행가면 항상 추천하는게 국밥이잖아요?

    그래서 갈때마다 유명한곳 가는데,

    제 입맛에는 그냥 일반 국밥 맛인데 줄서서 먹는 이유까지는 모르겠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