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도가 바뀐다고 갑자기 달라질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이 날이 바뀌고 해가 바뀌므로 희망을 가지는 것입니다. 2024년도는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여름철 117년만의 무더위에, 심각한 경제불황, 12.3 비상계엄사태, 12.29 무안공항 여객기 사고로 수많은 인명이 세상을 떠나는 등, 너무 감당하기 힘든 충격적인 일이 많았기 대문일 것입니다. 아무래도 내년에는 이런 악순환이 되풀이 되지 않으리라 기대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2025년 우리의 소망을 담아 멋진 한해로 가구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