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 아침 집을 나서며 속으로 한 생각 중, 내 진짜 마음에 가장 가까운 것은?

1. ​"누가 나 대신 출근 카드만 찍어주면 영혼을 바치겠다."

2. ​"오늘 출근길 커피는 기호식품이 아니라 생명유지장치다."

3. ​"아무 일도 없었는데 벌써 퇴근하고 싶다."

4. ​"연차 일수를 계산해 보며 잠깐 멍하니 서 있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3번입니다. 퇴근만 하게 해주세요 ㅋㅋ...ㅠㅠ 오늘의 목표는 퇴근뿐입니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ㅠㅠ......

  • 저는 3번이 좋네요.

    아무일 없이 퇴근하고 싶네요.

    요즘 자잘한 사고들이나 실수를 많이해서 회사근무가 힘들어서 제발 아무일 없이 퇴근하고 싶네요.

  • 아무래도 저는 1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누가 내 대신 출근 카드 찍어주고

    나 대신 근무해주고

    그런 것을 해주면 좋을 것같아요.

    나 대신 누가 일해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