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장님 방구냄새가 진짜 독하긴하네요.

화장실에서 소변보고 있는데 갑자기 들어와선 방구를 크게 뿡끼시곤 나갔는데 냄새가 이얄 대장암걸린줄 알았어요. 똥구멍틀어막고 싶더라구요. 이거 일부러 그런건 아니겠죠? 일부로라면 무슨의도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행이네요.. 화장실에서 실례를 하시는 부장님이시라..

    사무실에서 한번씩 시전하시면 어떨까요?

    나이들면 방귀도 더나오더라구요... 고의성은 없어보이실것같네요.. 조금만 이해해주세요

  • 먹은 음식때문에 냄새가 지독하게 난듯한데 그래도 부장님께서 화장실에와서 해결한부분은 잘한듯보입니다.

    그냄새가 실내에 퍼졌다고 상상해보세요..

  •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화장실에서 그냥 단순히 생리현상을 해결하고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냄새가 심각한 것은 안타깝기는 하네요....

  • 아무래도 부장 자리에 있으니 움직임도 덜하고 스트레스도 상당히 많이 받겠죠 그러다 보니 장운동도 안되고 건강이 조금 불편하실수도 잇을듯해요

  •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다른 공간에서 그렇게 했다면 일부러 그럴 수도 있지만 화장실에서 그런 거는 이해해 주셔야 합니다 당연히 속이 안 좋을 수도 있고 전날 술을 많이 마셨을 수도 있는데 그런 거는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