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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화장실에서 소변보고 있는데 갑자기 들어와선 방구를 크게 뿡끼시곤 나갔는데 냄새가 이얄 대장암걸린줄 알았어요. 똥구멍틀어막고 싶더라구요. 이거 일부러 그런건 아니겠죠? 일부로라면 무슨의도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막의 밝은 별빛 나그네65
다행이네요.. 화장실에서 실례를 하시는 부장님이시라..
사무실에서 한번씩 시전하시면 어떨까요?
나이들면 방귀도 더나오더라구요... 고의성은 없어보이실것같네요.. 조금만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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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먹은 음식때문에 냄새가 지독하게 난듯한데 그래도 부장님께서 화장실에와서 해결한부분은 잘한듯보입니다.
그냄새가 실내에 퍼졌다고 상상해보세요..
검붉은코뿔소 34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화장실에서 그냥 단순히 생리현상을 해결하고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냄새가 심각한 것은 안타깝기는 하네요....
사랑스러운 레베카
아무래도 부장 자리에 있으니 움직임도 덜하고 스트레스도 상당히 많이 받겠죠 그러다 보니 장운동도 안되고 건강이 조금 불편하실수도 잇을듯해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다른 공간에서 그렇게 했다면 일부러 그럴 수도 있지만 화장실에서 그런 거는 이해해 주셔야 합니다 당연히 속이 안 좋을 수도 있고 전날 술을 많이 마셨을 수도 있는데 그런 거는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