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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서장이 화장실에서 방구를 북끼고 ㅡ.ㅡ 치카치카하고 있는데 냄새 오지데요 대장암있는줄 알았어요. 일부러그런거 같은데 뭔 신호일까요? 한 50대 중반쯤된 아자씨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안녕하세요. 화장실에서 양치질을 하고 있는데 부서장님이 방구를 낀 상황인듯 싶은데요. 상당히 불쾌할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부서장님한테 머라고 할수 없는 상황 인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는 직급이 깡패다 보니 억울하고 기분이 상해도 참을수 밖에 없어 보이네요. 그냥 속으로 욕 한바가지 하시고 푸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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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로만 대장암을 판단하기는 어렵구요, 단백질이 포함된 식사를 많이 하시는 분들의 방귀가 냄새가 좀 안좋을 수 있습니다. 그런 식사를 오래 하시다보면 아무래도 장이 안좋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