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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Bum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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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봤는데 짝사랑하던 분이 면접관이였어요.어떻게하면될까요?생각하면 좋다고생각도 들고 다른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기도하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대하면 될지모르겠네요

  • 면접을봤는데 짝사랑하던 분이 면접관이였어요.어떻게하면될까요?

    면접을봤는데 짝사랑하던 분이 면접관이였어요.어떻게하면될까요?생각하면 좋다고생각도 들고 다른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기도하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대하면 될지모르겠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헉 우연이 정말 신기하네요...

    질문자님은 멋있게 면접에 응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짝사랑한테 멋진 인상도 주고요

    면접도 잘봐서 붙으면 완전 좋을것 같네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면접관으로 짝사랑 하던 사람이 나온것이 드문일은 아닌데요. 짝사랑했다고 하면 그 사람 쪽에서는 작성자님과 아무런 연관이 없는 것이잖아요. 그냥 작성자님 생각을 접고 면접만 보면 될것 같네요

  • 짝사랑하고 있던분이 면접관으로 들어 오셔서 긴장하는 마음은 다소 줄어들었겠네요.

    이심전심이라고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 냉정하게 상황을 바라봐 달라고 말씀하시는거라면 님이 짝사랑하는지 전혀 모를 수 있습니다. 그냥 상대방은 면접관으로써 아는사람이니 조금은 신경써주겠지만, 님이 짝사랑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 거라면 면접에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현실을 바라보세요. 짝사랑과 면접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 평소에 알던 분이신가보네요. 어쩔수 없죠. 일은 일이니.. 마음이 싱숭생숭 하시겠지만 냉정해지시고 면접 결과에 따라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다시 생각해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드라마같네요.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