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을 봤는데 면접관과 안맞다고 생각이 들때

오늘 면접 보고 왔는데 압박질문이 엄청 많았습니다

근데 마지막에 저한테 자기와 함께 일할 수 있겠냐고 자기 무서운데 일할 수 있겠냐 물어서 당연히 긍정적으로 이야기 했지만 사실 걱정이 앞서긴 합니다

근데 오늘 면접관과 한팀에서 일하게 됩니다

여러분이면 어떻게 하실거 같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이런 경우 저는 그 면접관과 한 팀이 되어서도 일하게 될 것 같아요.

    면접 때에는 압박 면접을 위해서 일부러 오버액션을

    취하기도 하기에 그 모습을 보고서 모든 것을

    다 판단하기에는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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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면접관이 무섭지만 배울점이 많은 분이라면 옆에 있으려고 노력할 거 같습니다! 마냥 무섭고, 의미없이 혼만 낸다면 그 사람과 오래 있을 이유가 없지만 반대로 업무 능력이 뛰어나고 배울 부분이 있다면 저는 친해지기 위해 노력할 거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면접을 보는데 본인 무섭다고 협박한다면 저는 그회사 가질않을것같습니다.면접에서 협박하는 직원수준이면 가봐야 별거없고 개판이라고 생각됩니다.

  • 이미 출근을 오늘부터 하시는

    것이라면 일단 출근하시고

    일하면서 나랑 일과 사람적

    인 부분이 맞는지 알아볼것

    같아요 좀더 다녀보면서

    생각해 보시고 아니다

    싶다면 이직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그것은 딱히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면접이 끝났잖아요. 그리고 같이 일한다고 해서 면접 때처럼 그렇게 엄격하게 할 건 아닙니다. 그래서 일단 해 보고 결정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