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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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민으로써 뿌듯할때와 챙피 할때가 언제 인가요?

한국이란 나라에 한 사람으로써 괸히

뿌듯할때가 있기도 하고 또 반대로

챙피해 질때가 있잖아요 저는 뿌듯하거나

자랑스러울땐 기술.의료. 음식문화.K팝

등등 타나라에 높게 평가 받을때 뭔가 하나에

나라로써 인정 받는거 같아서 기분좋고 뿌듯 하더라고요 또 챙피할땐 타나라에가서 민폐인 행동을 하거나 범죄를 저지르거나

자국에 여행온 외국인에게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 등등이 챙피하곤 합니다 여러분은

자국민으로써 어쩔때 뿌듯하고 챙피 하신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국민으로서 뿌듯한 순간은 한국의 기술력, 문화, 스포츠 성과나 시민의식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떄입니다. 반대로 해외에서 한국인이 무례한 행동을 하거나 범죄를 저질러 나라 전체 이미지가 나빠질 때는 부끄럽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몇몇 사람의 행동이 모든 국민을 대표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함께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