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나무에 찔려도 파상풍 주사 맞아야하나요?
한.. 40년된 나무에 긁혔는데 오래된 나무 였어요. 오래된 나무에 찔리거나 긁혀도 파상풍 주사를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파상풍 주사는 상처의 깊이나 오염 정도에 따라 맞을 필요가 있어요. 나무가 오래됐다고 해서 반드시 파상풍 주사를 맞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상처가 깊거나 더러운 물건에 찔렸다면 맞는 게 좋죠. 파상풍균은 흙이나 녹슨 물체에 많이 있거든요. 상처가 얕고 깨끗하다면 그냥 소독만 잘 해도 돼요. 하지만 상처가 깊거나 더러워 보인다면 병원 가서 확인받는 게 좋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파상풍 주사 맞은 지 10년 이상 됐다면 이참에 추가 접종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네 나무에 긁히거나 찔려 출혈이 있었다면 파상풍균에 감염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파상풍예방주사 맞은지 10년 지났다면 병원 가보세요
안녕하세요. 김나영 의사입니다.
파상풍 주사를 맞는 것이 좋습니다. 파상풍은 파상풍 균에 의해 발생하며 이 세균은 주로 흙이나 먼지, 오래된 나무 등의 환경에서 서식합니다. 상처가 생겼을 때 이 세균이 체내로 들어오면 파상풍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10년 이내에 파상풍 예방 접종을 받았다면 추가 접종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상처가 깊거나 심각하다면 파상풍 감염 위험이 높아지므로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상처가 깨끗하지 않거나 흙, 먼지, 나무 조각 등이 상처에 들어가면 감염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우선 상처를 깨끗한 물과 비누로 씻고 소독약을 발라서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파상풍 접종을 이전에 맞은 적이 없거나 10년 이상 지난 상태라면 병원에서 상처 확인 후에 파상풍 주사를 맞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파상풍 예방주사의 효과는 10년이 지속되기에, 지난 10년간 파상풍 주사 맞은적이 없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예방접종을 권고합니다.
파상풍 균의 경우, 일반적으로 녹슨 쇠에 찔리거나 할경우 감염이 잘 되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나,
토양에서도 있을수 있으며 , 횡경막의 수축을 일으켜 최종적으로 호흡곤란으로 사망을 일으킬수 있는 균으로, 파상풍 예방접종은 금번 이벤트가 아니더라도, 접종을 권유드려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깊거나 오염된 상처는 파상풍 감염의 위험이 높기에 만약 깊게 찔린 경우에는 위험우려가 있기에 파상풍 주사를 맞는 것이 좋습니다.
만족스러운 답변되셨으면 합니다.
★평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파상풍은 상처에 침입한 파상풍 균이 생성하는 독소가 사람의 신경에 이상을 유발하여 근육 경련, 호흡 마비 등을 일으키는 질환 입니다.
일반적으로 녹슨 못에 찔리거나 동물에 물리면 감염될 수 있으나 토양이나 분변에 있는 파상풍균이 피부나 점막의 상처로 들어가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상처가 깊고 지저분한 경우, 파상풍 주사를 맞은지 10년이 경과했다면 병원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