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녀를 남에게 맞기는건 아무래도 불안하겠죠?

맞벌이 부부다보니 아이들을 양가 부모님에게 많이 의지하면서 도움을 청했었는데

그런 상황이 이제는 어려울것같습니다. 돌봄을 신청할까하는데 아무래도 남에게 아이들을 맡기게 되면 불안하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돌봄신청을 하는 것이 물론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내 손으로 또는 배우자 손으로. 또는 양가 부모님의 도움없이 남에게 아이를 맡긴다 라는 것이 쉬운 결정도 아닐 것이고, 쉬운 선택도 아닐 것이며 걱정이 이만저만 큰 것도 사실 이지요.

    그러나, 요즘 돌봄 운영제도가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돌봄을 신청해도 괜찮을 것 같긴 하지만

    최근 뉴스에 안 좋은 사건이 있어서 돌봄을 맡기는 것이 꺼려지는 것도 약간의 걱정이 되는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 아이를 맡긴다 라고 생각을 한다면 여러 환경조건을 꼼꼼히 따져보고 아이를 맡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모님과 아이에게 편안하고 도움이 되는 쪽으로 선택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정유진 유치원 교사입니다.

    저도 누군가의 손을 빌려 맡기는게 불안해서 제가 육아시간을 사용하거나 믿고 맡길 수 있는 친척에게 맡기곤 했었어요. 도저히 시간이 안될때는 학원에 보내기도 했고요. 그런데 주변에 보니 돌봄 선생님들 괜찮으신분 많으셔서 아이가 믿을 만한 돌봄 선생님과 함께 했다면 더 안정되지 않았을까도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좋은 돌봄 선생님께 맡기는 것도 괜찮아요^^^

  •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내자녀를 남에게 맞기는건 아무래도 불안하시겠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으시면돌봄교실 신청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혜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를 남에게 맡기는 것은 자연스럽게 불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뢰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선택하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지웅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를 남에게 맡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불안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믿을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선택하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