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듀오 구매하신분들 보험 들으셨나요?

역시 비싸서 안팔린다고 하더니

간신히 사전예약했네요

구매하신분중에 보험은 다들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애플케어플러스 50 넘던데

다들 가입하셨나요? 핸드폰 깨진적이 없는데

이건 조금 쫄리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물건 가격 보고 진짜 숨이 턱 막혔는데, 이게 폴더블이라

    쫄리는 게 당연합니다...

    주변 사람들 얘기 들어보니까 다들 진짜 고민이 많더라고요.

    현실 반응들...

    ​1. "보험 무조건 들어라" 파 (안전제일)

    ​평소에 폰 진짜 잘 안 떨구던 사람들도 이번 듀오는 액정 넓고

    구조상 한 번 떨구면 수리비 100은 그냥 깨지니까

    '마음의 평안값' 내는 셈 치고 다들 억지로라도 넣는 분위기예요.

    ​특히 새롭게 나온 폼팩터라 초기 불량이나 혹시 모를 상황

    대비해서 머리 아프기 싫으면 그냥 애케플이나 통신사 보험 하나 타협해서 잡는 게 속 편하다고 하더라고요.

    ​2. "아니 뭔 보험료가 50이야; 안 든다" 파

    ​무슨 보험료가 30~50만 원까지 하니까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학을 떼는 분들이죠.

    ​"차라리 그 돈 아껴뒀다가 나중에 수리비로 쓰겠다"

    하거나, 애케플 너무 비싸서 조금 저렴한 통신사 보험으로

    눈 돌리는 사람들도 꽤 있어요.

    ​결론은 본인 평소 습관이랑 멘탈(?)에 달린 것 같아요.

    진짜 조심성 자신 있고 튼튼한 케이스 꽉 채워서 모시듯 쓸

    자신이 면 안 하고 버텨도 되는데, 저라면 솔직히 가격 때문에

    손 떨려도 며칠은 잠 못 잘 것 같긴 합니다ㅋㅋ

    ​물건 받고 개통일 기준 60일 안에는 가입되니까, 일단 실물 영접해 보시고 손에 쥐었을 때 감(?)을 보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아요!

    무사히 양품 받으시길 바랄게요.

    채택된 답변
  • 애플케어 보험납입금과

    통신사 휴대폰보험을 비교해서

    가입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폰을 쓰다보면 반드시

    휴대폰을 수리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